2009년 07월 05일
Cabin - Prestige

담배 자체가 100s 가 기본 사이즈더군요. 1991년 7월 발매 담배입니다.
2ch 흡연스레를 돌려봤는데 번역기 말투를 보고있으면 정신이 어지러워지더군요. ㅎㅎ
전혀 알수없는 문장들이 난무하다보니..




실제로 만져보거나 입에 물면 약간 거슬거슬한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맛은 솔직히 향신료맛 빼고는 담배맛이 너무 약합니다
끝맛이 강하진 않은데 감미가 좀 강하다보니..
약간 흙맛 같은 향이 있습니다.
연기는 상당히 부드러운편, 크게 쏜다거나,강하게 맵진 않습니다.
그런데 평이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중,고졸의 폼잡기용 담배, 차라리 딴걸사라는 평이 ㅋㅋㅋ.
JT담배는 맛이없다고 불평하는 글도 있네요. ㅋ 이사람 한국에 좀 가져다 놔야할듯.
하여튼 크게 나쁘진 않습니다만 딱히 튀는점도 없습니다.
100s 사이즈라 여유있게 들이마시긴 좋은듯. 그외에 따로 장점은 잘 모르겠네요.
-ps. 어제 당구장->술집->pc방의 코스를 달렸습니다. 다 담배땡기는 곳이죠;;
모가지가 죽여주게 아프네요 ㅎㅎ.
# by | 2009/07/05 18:11 | 구름과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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