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in - Prestige

케이스가 무시무시하게 고급스러워 보이는 케빈 프레스티지(맞나요? 발음) 입니다.
담배 자체가 100s 가 기본 사이즈더군요. 1991년 7월 발매 담배입니다.

2ch 흡연스레를 돌려봤는데 번역기 말투를 보고있으면 정신이 어지러워지더군요. ㅎㅎ
전혀 알수없는 문장들이 난무하다보니..
JT입니다.
타르 9 mg , 니코틴 0.7 mg 입니다.
곽이 상당히 보기 거북할정도로 ㅡ.ㅡ. 고급느낌을 주려고 했더군요
필터가 보기에는 보헴시가의 매끈필터와 비슷해 보이는데,
실제로 만져보거나 입에 물면 약간 거슬거슬한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100s 사이즈인데 필터가 하도 길다보니 담배잎이 들어잇는부분은 딴 담배랑 크게 차이도 안나네요.

맛은 솔직히 향신료맛 빼고는 담배맛이 너무 약합니다
끝맛이 강하진 않은데 감미가 좀 강하다보니..
약간 흙맛 같은 향이 있습니다.

연기는 상당히 부드러운편, 크게 쏜다거나,강하게 맵진 않습니다.

그런데 평이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중,고졸의 폼잡기용 담배, 차라리 딴걸사라는 평이 ㅋㅋㅋ.
JT담배는 맛이없다고 불평하는 글도 있네요. ㅋ 이사람 한국에 좀 가져다 놔야할듯.

하여튼 크게 나쁘진 않습니다만 딱히 튀는점도 없습니다.
100s 사이즈라 여유있게 들이마시긴 좋은듯. 그외에 따로 장점은 잘 모르겠네요.
-ps. 어제 당구장->술집->pc방의 코스를 달렸습니다. 다 담배땡기는 곳이죠;;
모가지가 죽여주게 아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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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黃某氏 | 2009/07/05 18:11 | 구름과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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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hunder at 2009/07/05 21:36
이 담배는 일본에서 과장님 담배로 통한다는
Commented by 黃某氏 at 2009/07/05 22:13
뭔가 웃긴 별명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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