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Vision

저는 2007년에나 처음 펴봤네요.. 그것도 새로나온 담배로 착각을 해서 ... ㅋㅋㅋ
울릉도는 한국담배밖에 안팔아서 양담배만 피던 사람들은 대체할만한거 찾아서 닥치는대로 피웠는데.
그중 최악수준 평가는 간신히 면한 담배기도 합니다. 왜냐면 제가 장미를 같이 사갔기 때문에 ㅎㅎㅎ.


이건 설명이 딱 한줄이더군요. 98mm 초슬림형 담배 ㅡ.ㅡ...

이거 한갑사서 나눠펴본결과 피워본 사람들 대부분 평가가
"싱겁다, 종이맛난다" 였었습니다
사실 향신료맛이 무지하게 강한데다가 담배의 맛은 끝의 매운맛 약간과 조금의 담배맛 빼고는, 향만 좀 나고 싱거운 수준이라,
종이맛 평가가 나올만은 합니다;;
연기가 좀 매캐하고 끝맛까지는 향신료맛 제외하고 거의 별맛이 없습니다.
끝맛은 입을 살짝살짝 쏘는맛입니다.
빨림은 좀 안빨리는느낌입니다. 연량은 그럭저럭 보통수준?
개봉향은 괜찮은데 피우다보면 매운맛때문에 맛이 많이 없더군요,슬림이라 그런지 빨림도 약간 불만족스러운편이고
첫맛 향신료가 그닥 괜찮은 맛은 아닙니다.
담배 어지간해선 저평가는 잘 안하는데, 이건 영 아니더군요. 차라리 슈퍼슬림으로 가서 에쎄를 사던가
디스를 사는게 나은듯 싶습니다. ㅎㅎ.
소대에 풀었더니 1주일정도 굴러다니더군요. 참고로 장미는 2주있다가 담배피는 제일 막내 관물함에서 반쯤 남은채로 발견.
ㅎㅎㅎㅎㅎㅎㅎㅎ
-ps. 당분간 한국 판매 담배 위주로 쓸려고 합니다.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국산담배도 정리해야겠다 싶어서...
음. 하여턴 "나는 맛있게 피웠는데 왜 이따구로 써놨음? 님 맞을래여?" 이런답글은 정중히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y | 2009/11/03 14:44 | 구름과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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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조아하시는 아버지가 비젼이 주력이라는 8대불가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