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9일
人民大會堂

이걸 두갑이나 산걸 발등을 찍고싶을정도로 후회하게 하는
중국의 인민대회당 이란 담배입니다.
전에 중화를 피우면서 대충 중국담배가 어떤지 느꼈었는데.. 두갑이나 사다니... 젠장.


한자 너무 어려움.

그래도 필터는 안뻘겋긴 한데
중국사람들이 아무리 빨간색을 길한 색으로 친다고 해도 필터에 쓰긴 좀 뭐하겠죠.
시뻘건 필터 입에 물 생각은 저라도 안날듯.. ㄲㄲ

중국 담배 중화도 피워봤지만. 이렇게 담배에서 이상한 쩐내와 짠맛이 많이나는 담배는 처음입니다.
땀쩐맛+한약맛이 담배에서 납니다.. 피우면서 짜증날정도로 납니다.
ㅡ.ㅡ..중국 담배 대충 한약맛 나는건 알겠는데 이건 좀 너무하지 않음
뭐 연기가 턱턱 걸리는 느낌이나 그런건 없는데 맛이 없으니 문젭니다.
또 스펙이 높으니 줄담치면 끝내줍니다... 끝맛도 쎄고..
역시 대륙의 기상은 뭔가 저같은 소국민은 이해할수 없는것 같습니다. ㄲㄲㄲㄲ... 근데 별로 이해하고 싶지도 않네요 이런건.
# by | 2008/08/19 17:21 | 구름과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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