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 0.1mg

충격과 공포의 0.1mg 담배입니다.
이젠 0.5mg에 이어서 타르 0.1mg의 시대가 오는군요 허허..
어짜피 다  필터 장난질로 측정하는거라 몸에 안좋은건 똑같은데. 킁.
이것이 그 스펙.. 니코틴이 0.01.... 시박 ㅋㅋㅋㅋㅋㅋ
ktng입니다. 흠.
반응을 보기위해 주변인 3명에게 한까치씩 주고 시연시켰습니다
1:"뭐여. 핀거같지가 않아"
2:""일x야 이거 줜내 안빨린다? ㅋ"
3:"뭔맛인지 모르겠어"

흠....

일단 줜내 안빨립니다. 힘줘서 빡 빨아야 조금 빨리는정도?

맛은 그냥 담배맛을 빼면 괜찮습니다. 향은 보헴1mg랑 유사하고
맛 자체는 그냥 저냥 괜찮습니다. 근데 담배맛은 하나도 안나요 ㅋ
그냥 향신료만 종이에 말아서 피우는 느낌입니다....

끝맛이좀 그렇습니다.... 담배맛은 거의 안남고 좀 찜찜한 향만 남습니다
제일 중요한 담배의 만족감이 거의 없다싶이 합니다.

건강챙기는 시대라지만 이건 좀...
 건강 챙길꺼면 안피는게 제일이죠.. 이런거를 선택하는거보다는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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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黃某氏 | 2008/09/07 09:04 | 구름과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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