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사이즈와(컴팩트 사이즈? 자체규격인듯 싶네요), 초반에 주던 그림카드로 유명한 엔츠입니다.
들어있던 와인잔이랑 포도 카드때문에, 와인맛이다 vs 와인숙성이다등으로 학설대립이 있었는데.
브랜드 관에 정식으로 표시된 학설등은 없지만, 두 학설이 다 소수설이고,
그냥 별 의미 없는것이 합당한것 같습니다.(심심해서 강의때 맨날 듣는말 써봤습니다 ㅎ).
지식in에 어느분은 와인맛 난다하는사람은 다 밟아버려야 한다는 과격한 의견을 주장하시기도 하시더군요 ㅎㅎ.
타르3.5 니코틴0.35 입니다.
슬림이랑 킹사이즈의 중간정도 사이즈라 이정도가 적당하긴 할것 같더군요.
KT&G 제품입니다.
담배의 향이 무쟈게 진합니다.
담배의 맛도 작은 사이즈치고는 꽤나 진한편입니다.끝맛은 거의 향신료맛이 주인데 첫모금이
굉장히 진하고,꽤나 독한맛이네요. 스펙에 비해서 상당히 강한맛입니다.
연기는 딱히 쏘거나 긁는느낌 없이, 적당히 부드러운편입니다.
빨림은 보통수준? 그럭저럭 사이즈에 비해 연기등은 적당한 편입니다.
많이 피우긴 약간 질리는 맛인데(끝맛의 향신료맛이라던가), 가끔 별미삼아 피우기엔 괜찮아보입니다.
사이즈가 좀 작아서 깊게 빨면 금방 끝나버리긴 해도, 저타르중에서 상당히 맛이 강하고
은근슬쩍 괜찮더군요.